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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사진 공모전 성황리에 개최
등록일
2021년 04월 29일
조회수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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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사진 공모전 성황리에 개최


2021년 “목련, 봄 향기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개최 되었던 사진 공모전이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공모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16일까지, 대상자는 HJ매그놀리아 임직원 및 가족 모두 참가 가능하였다. 약 93여 편의 참가작품 중 11작품이 선정되어 지난 4월 27일(화) 병원장(이진우)실에서 수상자만 참가하는 개별적 시상식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사진전은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및 천원단지 내 목련을 대상으로 촬영된 사진만 참가 가능하였다.

시상식은 코로나로 상황에 맞춰 최소한의 인력만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메그놀리아 사진 공모전은 지난 2019년 4월, 제3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이진우 박사(이비인후과)가 병원 명칭이 HJ매그놀리아로 변경되었음에도 단지 내 매그놀리아(목련)가 거의 없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병원 이름에 맞는 매그놀리아(목련) 단지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매년 목련 식수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9년에 200수를 시작으로 2020년 약 300수 그리고 2021년 올해에는 백목련, 자목련, 향목련 등 다양한 목련 약 300수를 식목하여 2021년부터 화려한 목련 꽃이 피기 시작한 시점에 맞춰 이번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금상 이따가끼 루미꼬(5병동간호부), 은상 김영덕(영상의학팀), 김현지(치과), 동상 나끼이 준꼬(5병동), 최희영(뇌신경센터), 이금이(응급실), 장려상은 최승빈(원무부)외 4명 등 총 11명이 수상하였다.


이번에 당선된 작품은 4월 27일 (화)부터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1층 로비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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