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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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소식입니다.

제목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숭고한 사랑” 매그놀리아를 품는다.
등록일
2020년 04월 10일
조회수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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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청평 최대 매그놀리아 단지 조성 한다.

지난 2003년 국내최초 국제병원으로 개원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구, 청심국제병원)이 4월9일(목) 원내 솔밭공원에서 매그놀리아(목련) 식수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식목행사는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조하고 있으며 특히 의료기관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어 있는 가운데 열린 행사로 원내 최소의 인력만 참석하여 진행 하였다고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4수의 매그놀리아를 동서남북 방향으로 식수하였으며 5월까지 총200수 매그놀리아를 식수하여 가평지역 최대 매그놀리아 단지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특히 임직원들이 자신의 이름을 건 매그놀리아를 직접 식수할 예정이며 나아가 HJ매그놀리아 단지 전체의 성금과 정성을 모으기 위해 모금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매그놀리아(목련)의 꽃말은 “숭고한 사랑” 이다. 이미 청심국제병원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많이 알려진 이 병원이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으로 변경하기까지 많은 숨은 사연이 있다고 한다.

우선 국내 해외환자 유치사업을 통해 큰 성과를 이뤄냈으며, 해외진출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고자 해외 진출을 위한 HJM한의약세계화프로젝트팀을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어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해 영어로 개명하며 세계진출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고 한다.

또한 HJ는 “효와 정” 매그놀리아는 “숭고한 사랑”이라는 뜻으로 한국 전통의 효심과 정으로 고객을 모시고 숭고한 사랑을 전 세계에 전해주겠다는 깊은 사연이 있다고 한다.

이번 매그놀리아 식수행사를 처음으로 제안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이진우 병원장은 “우리가 설립자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으로 명칭변경 하였으나 정작 이 넓은 청평단지에 제대로 된 매그놀리아(목련)가 하나도 없었다.” 며  “매그놀리아의 꽃말 같이 전 세계에서 찾아오시는 많은 환자분들을 숭고한 사랑으로 품어 인류 의술의 사랑을 전해주고 싶다”, “앞으로 저희 병원을 시작으로 전체 단지에 매그놀리아 식수 행사를 확대하여 전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명소를 만들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지난해인 19년 4월5일에 일반 나무가 아닌 유실수(사과, 배, 대추, 살구, 자두)를 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식수 행사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소개
2003년 7월21일 의료법인 청심병원.청심한방병원으로 개원하였고 2006년 의료법인 청심국제병원으로 개명하여 국내에서는 최초의 국제병원으로 등록하게 되었다. 지난 2019년 2월에는 HJ매그놀리아그로벌의료재단으로 재단 명칭이 변경되면서 병원명칭 역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으로 개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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