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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료정보] VDT syndrome (VDT 증후군)이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5.24 15:32
첨부파일
조회수
65
내용
▲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재활의학과 김태훈 진료과장

VDT 증후군이란 장시간 동안 모니터를 보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작업을 할때 생기는 각종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이르는 말입니다.


이는 장시간 동안 컴퓨터, 스마트폰, 모바일 디바이스 등을 보는 젊은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나나 나이에 상관없이 상기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흔하게 보입니다.


VDT 증후군을 유발하는 요인은 크게 사업장 요인으로 작업장이나 설계, 의자, 모니터, 책상 등을 많이 사용하시는 경우, 근로자 요인으로 나이, 신체조건, 작업습관, 과거병력 등에 기인합니다.


작업 환경 요인으로는 진동, 조명, 소음, 온도, 습도, 환기 등에 영향을 받으며, 작업 요인으로는 작업 자세, 작업 강도, 작업 시간, 휴식 시간 등에 기인합니다.


상기 병명으로 느낄 수 있는 증상으로는 컴퓨터나 단말기를 자주 사용하면서 흔히 상기 증상중 나타난다면 의심할 수 있습니다.


첫째, 눈이 피로하고 자주 충혈된다. 둘째, 눈이 빛이나 자극에 민감하다. 셋째, 눈에 모래가 들어간 듯한 느낌이다. 상기 증상중 2가지 이상이 나타나신다면 신뢰성 있는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치료요인으로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은 체조입니다. 컴퓨터 사용자에게는 손목, 목, 어깨 위주의 체조가 좋습니다. 주로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체조가 도움이 됩니다.


체조 방법은 8~12초간 자세를 유지하고, 3~5번 반복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칭을 하는 동안은 자연스럽게 호흡합니다. 이러한 체조를 하루에 여러 번 시간이 날 때마다 실시합니다.


① 손바닥 마주 대고 아래로 누르기 : 양손을 앞으로 하고 마주 보게 한 상태에서 손바닥이 떨어지지 않게 아래로 서서히 내립니다. 이때 손바닥이 떨어지면 안 됩니다.


② 턱 뒤로 젖히기 : 양 엄지손가락을 턱에 대고 머리를 최대한 뒤로 젖힙니다.


③ 손 등 누르기 : 한 손을 쭉 편 상태에서 손가락을 아래 방향으로 하여 손등을 지그시 누릅니다.


④ 눈 누르기 : 양손을 최대한 빨리 비벼서 열을 발생시킨 후 양쪽 눈에 대고 원을 그리면서 천천히 눈동자 주변을 누릅니다.



상기 병명으로 진단되어 증상을 느끼시는 경우에는 뒷머리를 비롯해 목이나 어깻죽지, 팔, 손가락 등에 결림, 저림, 통증 등의 증상이 발현되는 등의 근골격계 장애를 예방하려면 바른 자세를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 작업시 키보드 높이와 팔 뒤꿈치 높이가 수평을 이루고 손목에 가중되는 압력을 줄이기 위해 작업대 위에 손을 얹은 상태에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또 컴퓨터 및 스마트기기 화면과의 거리는 손끝을 쭉 뻗어 화면에 닿을 정도인 50초 이상이어야 합니다.


컴퓨터 작업 시에는 짧은 휴식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대개 50분 정도의 작업후 10분 정도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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